전쟁에서 부상입으면 안싸우고 후방으로 가서 오히려 좋다며

그런데 부상입는다는거 자체가 몸 어디가 병신 되는거 아님? 

몸 병신되도 그래도 목숨은 건져서 기쁜거임? 

 

이럴거면 그냥 미리 공부해서 의사 되서 후방에서 병원에서 근무하는게 더 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