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빌라에 온 여성의 목을 졸라 죽이고 샤워실에 끌고 가서 실톱으로 시신을 토막내고 있는데 새벽 1시에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았는데 아들이였다. 아들이 "아빠 뭐해?" 라는 말을 듣고 극도로 겁이 났었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