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검사가 46살인 81년생이라 기초연금 배급받는 노인들 입장에선 젊고(?) 스마트한 이미지라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일베의 주축인 30대 순시생들의 입장에서 형법을 공부하고 수사권이 있다고 자신들을 사시출신 검사로 표상하는 경향성이 두드러지곤 하는데 특히나 91~96년생(31~36살)인 늙은이들이 25~30살로 아직 젊었던 2020년도 즈음까지 체력검정 준비한답시고 수년간 불합격하면서 헬스장을 열심히 다녔었기에 국내 피트니스 업계가 활황이었으며 당시에 경찰 보디빌더라는 이름으로 유명했던 81년생 박성용 경사에 자아를 의탁하던 이들이 나이가 들어선 그 대상을 동년배에 비슷한 이름과 검경이란 공통 키워드를 통해 옮겨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