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이라는 키워드로 자주 언급되는 그라운드 C가 89년생이고 젊고 스마트한 이미지라고 일베에서 응원하는 박상용 검사가 81년생이던데 군대로 치면 전자는 38살이라 중령으로 진급해 대대장님 소리 들을 나이고 후자는 46살이라 대령진급해서 연대장님/참모장님 소리 듣고 있을 나이임에도 이들을 청년이나 젊은 이미지로 인식한다는 건 일베의 연령대가 상상 그 이상으로 높다는 거임.

청년이라는 키워드로 자주 언급되는 그라운드 C가 89년생이고 젊고 스마트한 이미지라고 일베에서 응원하는 박상용 검사가 81년생이던데 군대로 치면 전자는 38살이라 중령으로 진급해 대대장님 소리 들을 나이고 후자는 46살이라 대령진급해서 연대장님/참모장님 소리 듣고 있을 나이임에도 이들을 청년이나 젊은 이미지로 인식한다는 건 일베의 연령대가 상상 그 이상으로 높다는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