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토요일에 일이 없어서
흥인지문에 들러서 낙산공원(!?)에 올라가봤다.
외국인들 많이 오더라... 오라가니 죄다 게스트하우스더라.
저런 산꼭대기에 게스트하우스해놓고.. 관광객들이 거길 숙소로 잡았을생각하니..안습.ㅡㅡ.

꼭데기에서 땀을 너무 흘려서 3번마을버스타고 다시 원래제자리로 돌아옴.ㅡㅡ.
냉면먹고 귀가함.

오는길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동묘)가 물건 겁나 쌓아놓고 영업하는거 보게됨.
민노총은 그냥 사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