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처자식 부양해야 하는 퐁퐁이들이나 미치지 않고 잘 살기 바란다 나는 어차피 여자 모르고 살아서 여자 없어도 얼마든지 살 수 있을 거 같은데 다만 내 자식 하나 못 키워보는 거 딱 하나만 아주 쪼끔 아쉬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