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자 씹새끼는
정치하다 주류에서 밀려난 패배자이다
가진재산 탕진하고 패가망신하여 즈그 고향으로 내려와
남은 일생을 간첩 양성에 애쓴 빨갱이 새끼였다
그러다 똑똑한 간첩 한놈을 양성해서 보냈는데
그놈이 딱 걸려버렸지 뭐냐
간첩을 보내새끼가 공자인걸 아는 정부가
그놈을 인육으로 만들어 공자에게 선물로 보냄
그때까지 공자는 제자가 간첩질하다 걸린걸 몰랐다
어느날 정부에서 선물이 도착했고 밥 반찬으로 인육이 올라와
공자는 평소보다 맛나게 인육을 먹음
그러자 하인이 말하길 공자야 니가 반찬으로 처먹은 인육은
니가 가장 아끼던 제자다 ㄷㄷㄷㄷㄷㄷㄷ
공자는 그순간 눈깔 돌아가 막대기 들고 부엌으로 달려가
인육 보관한 단지를 다 깨부수고
다시는 인육을 먹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 1년 뒤에 공자는 뒤진다
공자는 평생동안 인육을 처먹었던 식인귀였는데
그 사건 이후 딱 1년만 안먹은걸 가지고
공자 추종하는 짱깨 씹새끼들 특히
도올 김용욱 씹빨갱이 좌파새끼 무리들은
공자는 인육을 안먹은 지성인이였다고 구라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