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남녀라는 일본양아치창녀들이 꽁냥거리는 연애프로그램이 있음

이게 인기끌어서 시즌2가 나왔는데 거기에 법무성이 꼽사리 낌

다시 일어서는 것은 사랑이다 라는 심히 좌빨스러운 슬로건을 걸고

일본전역의 법부성관련 기관에 포스터 뿌리고 홍보했는데

출연자가 과거 10대시절 사람몸에 불을 질러 살인미수로 체포됐다는 썰을 자랑스럽게 떠드는 장면이 송출됨

범죄이력이 오락거리냐 라는 비판이 거세지자 법무성은 사과문을 발표하고 해당프로그램과의 모든 협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