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페에서 혼자 커피 마시고 있는데 옆자리 여자분이 갑자기 시계 예쁘다고 물어봄

평소에 시계 좋아해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자연스럽게 대화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말이 잘 통하더라

그러다 서로 어디 사는지 얘기하고 인스타도 교환함

솔직히 시계 때문에 번호까지 교환하게 될 줄은 몰랐음

역시 사람 만나는 건 타이밍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