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성수, 홍대, 이태원, 강남권 돌아다니면서 느낀건데
 아무리 경제 망해간다 하더라도 사람들은 모두다 풍요롭게 살고 있더라.
 폭동 일어나기엔 사회가 여전히 풍요로움. 
 네팔이나 이란 같은 사회 분위기가 아니더란 얘기지.
 잃을게 너무 많은 사회가 되어 버림. 
 선거와 정치에 관심 없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