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면 거대한 건물이 물살이 박살하는 엄청난 위력을 보는데.
그게 실상은 해발 5청미터에 지상에서나 볼수 있는 거대한 건물을 지어놨어.
그것도 황당무개 한데 더 황당한건 계곡물길 내려는 한복판에 마치 댐수문같이
지었어.
근데 그 주변 영상을 보면 홀수가 몰려오기 직전 계곡물길이 말라 있어.
물길이 상부에서 갇혀 있다는거야.
븡괴위치도 이 검문소 위쪽 인근이야.
그러니까 원래가 어느정도 물이 흐르면서 빙하호수 물을 빼주었는데 그렇지못하거
갇히면서 수량이 늘어나고 감당이 안되니 터져 나간건데.
아마 저 거대한 검문소를 공사하기 위해 상부 물줄기를 건드리거나 계속으로 빠지는
냉기가 막혀 상부빙하의 녹는걸 지연시켜서 물이 넘치거나 새어나와야 하는데
버티니까 수량이 더 늘어나고 순식간에 무너진것.
저 거대한 검문소 건물이 들어서면서 계곡물이 마른거야
상부에는 물이 치오르고 냉기가 지나는 길인데 .
어떻게 해발 5천미터 계곡물길 한복판에 저런 초거대 건물 검문소를 지었는지 이해불가
결과적으로 티벳인과 내팔인 단속하고 괴롭히다 박살나는 천벌을 받은것.
중국인 모두 보상복구헤야돼.
한국댐도 중국이 보상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