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어디 휘둘리고 사는거 같음
젊었을때 만나던 여자를 부모가 반대해서 헤아졌다는 소리부터 이해가 안 갔음
다 큰 성인남자가 내가 좋아하는 여자랑 살면 되는거지 왜 남한테 판단을 맡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