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사업은 흔히 이렇게 이루어진다. 즉 한 사람은 심고 다른 한 사람은 거둔다(요 4:37, 38). 또 한 세대가 시작하면 그 다음 세대가 완성된다. 가장 지혜로운 자들은 자기들보다 앞서간 자들이 세워놓은 훌륭한 계획을 실천하고, 그 기초 위에다 건축하는 것을 수치스러운 일로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훌륭한 작품은 독창적인 것이 아니다. 화려한 외형보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헌신의 마음과 그 마음을 받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본질임을 가르쳐 줍니다.

(인터넷에 떠 있는 어떤 버전의 역대하 6장 8절 주석 ) 

삼류대 국문과 본인의 잣대는 단 하나도 자의적인게 없다. 한국적 과거 자료 위에 있다.

조갑제와 조선일보는 버렸다.

삼류대 국문과 본인이 좌파 공부하게 된 계기.

운동권 후배새끼들이 선배 없다. 투명인간 취급했음. 당해보면 알어!

조선일보는 보수언론 아니라

원불교 신문 됐음. 

개헌 관점은 보수주의가 아니라 원불교 같은 동학 도그마에 미쳐야 가능한 관점. 

조선일보와 조갑제는 마치 불륜 왕 남성의 거짓이 남발이니,

법적 부인의 방어적 자세로 모든 표현을 의심해야.


조선왕조에서 전라도 독재에 쳐발린 경상도 습속은 보존 가치가 매우 적다고 본다. 

진짜 보호가치는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 진흥 발전의 과거 지혜들임.

오늘에 되살리고 이어받고 발전시켜야!(발전은 조상숭배는 빼지. 발전까지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