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할 일도 없어서 
음쓰 버릴 겸 산책 좀 하다가 
벤치에서 쉬고 있는데 

지저분하게 생긴 파키스탄 사람이 와서 앉음 

다행스럽게도 암내는 안 났음 

존나 이쁘게 생긴 한녀가 오더니 데리고 감,, ㅇㅅㅇ

시발,, 한녀랑 결혼 했나봄 ㄷㄷ 

한녀는 좀 어려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