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에 진짜 휴대폰 손전등 기능으로

보일까 말까한 시커먼 장소에 조금만 움직여도

가시가 찔린다는데 그런 조건이면 

자살의욕이 0% 로 될것같다.

 

"..그래 여기보단 아무래도 바다에 빠져죽는게

편하겠어" 했을듯.

 

그리고 자살자는 단 한번도 안가본곳에서

자살안한다  .잘아는 장소이거나

한두번 답사감. 하지만 이 요자는

야자수 숲을 싫어하고 무서워 했다함.

 

 

ㅆㅂ 말이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