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원원 (닉명)
대구 카톨릭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석사연구생졸업증 가지러 중국에서 한국에 온후 살해됨


원원을 가르치는 담당강사. 
이름 정창성(鄭昌聖)
나이 31살
전공 인체해부전공


정은 자기전공의 인체해부기술?로 여자를 토막내 온동네 뿌리고 다님.일부는 자기 집에도 있었음


게다가 죽은 원원의 옷으로 여장으로 해가지고 케리어에 시체를 싣고 다니다가 그 걷는 체형에 결정적인 단서로 경찰에 잡힘,
더욱 경악스러운게 시체일부를 쓰레기소각장에도 버림, 위쳇에선 어제 현장에서 재현하는것도 햇다고 함,






그래서 분노한 중국인들이 중국에 데려와 처벌할수 없냐고 그럼, 하지만 한국에서 저지른 범죄이기때문에 한국 사법당국에 맡겨야 하고 사실상 사형이 
없기때문에 무기징역이나 받을 것으로 추정됨.뿐만 아니라 영주권자라고 함,



문제는 거기에 아니고 이 여자는 윤석열 파면집회에 꾸준히 나온 여자였음.

극도에 흥분한 중국인들이 위쳇에 윤석열파면에 참여한 원원의 사진을 올림, 이걸 내가 보고 캡쳐함.ㅎㅎㅎ


그래서였을까?
문가와 사진을 사이좋게 찍은 사진도 위쳇에 공개됨,그리고 옆에 글 보면 자기 지인이 사라졌다고 구해달라고 메세지?달아 놓음,
이 글 작성자는 한국에 모두 한 특정정당만 지지하는 사람들만 가득한가 햇나 봄.

죽은것 까진 안타까운데 정치집회에 참가하고 특정정치인과 사진찍고 이게 일반 유학생들이 하는 행동이란 말인가?
놀라움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이기야

세줄요약: 1.원원이란 여자 죽임당함
                2.죽인 자가 한고향 사람이였고 자신이 가르치던 짝사랑햇던 제자를 죽인 악마였음.
               3.놀랍게도 죽은 원원이 유학생신분으로 정치활동에 참가한 여자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