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대가리가 덜 큰 학창시절이라 해도
싸움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중1때 싸움 좀 하는 놈이랑 붙게 됬는데
내가 선빵 맞고 이제 주먹 날리던 참에
다시 주먹 회수 했다
이 친구를 아는데 차마 면상에 주먹 못 꼽겠더라
싸움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고
그만큼 분노가 치밀어야 가능한 영역이다

아무리 대가리가 덜 큰 학창시절이라 해도
싸움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중1때 싸움 좀 하는 놈이랑 붙게 됬는데
내가 선빵 맞고 이제 주먹 날리던 참에
다시 주먹 회수 했다
이 친구를 아는데 차마 면상에 주먹 못 꼽겠더라
싸움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고
그만큼 분노가 치밀어야 가능한 영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