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라이영화처럼 팔다리모가지 날아다니고
피가쭉쭉나오고
백마들은 흑니거포르노처럼 강간당하고
짱깨들은 사기꾼 돌파리 짓하다가 산채로 땅에 묻히고
코리안은 독화살맞은 징기스칸 상처에 입대서 독에 오염된
녹색피 뽑아뱉어 살려주는 명의
우연히 지나가다가 적에게 납치되는 징기스칸 딸들을 멀리서
활쏘아 적들을 죽이고 구해주는 정의의 은인으로 나오도록
각색 필요함.
방송국에 쌓인 저 갑옷 칼 다 뭐하노

사무라이영화처럼 팔다리모가지 날아다니고
피가쭉쭉나오고
백마들은 흑니거포르노처럼 강간당하고
짱깨들은 사기꾼 돌파리 짓하다가 산채로 땅에 묻히고
코리안은 독화살맞은 징기스칸 상처에 입대서 독에 오염된
녹색피 뽑아뱉어 살려주는 명의
우연히 지나가다가 적에게 납치되는 징기스칸 딸들을 멀리서
활쏘아 적들을 죽이고 구해주는 정의의 은인으로 나오도록
각색 필요함.
방송국에 쌓인 저 갑옷 칼 다 뭐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