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9 03:59:29
본인은 18세부터 애비한테 가정폭력에 시달려왔음. 가정폭력으로 112에 신고하면 경찰출동하는데 오히려 애비새끼가 이빨털어서
나만 정신병원에 최소 6개월~1년 강제입원되기 일쑤. 왜 그러세요? 해도 닥치고 있으라는식. 소지품 전부 뺴앗기고 병원에서 18 19 20 21 22 23까지 시간보냈음.
중간 중간 에도 6개월씩 강제입원당했음. 근데 이제 나이 서른먹고 내가 머리크고 나이도차니까 이 개새끼강제 입원실패함. 오늘 끝장을 본다며 개지랄할떈언제고
내가 엄마한테 저 개새끼 병이라도 쳐걸리면 나한테 아무것도 바라지말라했음. 이제 주도권 내가가짐. 진짜 어떻게 복수하나보자 시발새끼.
죄책감 1도 안느낄거임. 당한게 몇년인데 꽃같은 나이에. 개 좆같은 새끼. 인생그러게 꼬이게 하고도 오늘 시도함. 개좆같은새끼. 나 응급입원 시켜달라고 경찰한테
요구함. 근데 경찰이 내 말도 고려해서 안시킴. 이제 저 개새끼한테 피도 눈물도 없다. 뒤질 병 걸리면 그냥 뒤져라. 노후책임 나한테 돌리지마라.
걍 뒤지게냅둘거임. 진짜 서러워서 자살시도도 해봤음. 저 개새끼떄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