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존나게 답답하다 외출도 존나 제한되고 아무리 나가서 산책 처해도 잠깐 뿐이고 하루중 대부분 조리원 안에 있어야 하는데 좁아 터진 원룸 생활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냥 비싼 돈주고 셀프 감금되는거라고 보면 된다
진심 4일차부터 공황장애 올거같음
가격도 개 창렬함 2주 400 이상인데 개 미친짓임
그돈으로 익숙하고 편하고 넓은 자기 집에서
육아 가사 도우미 부르고 삼시세끼 맛있는거 시켜먹는게 더 싸고 만족도도 좋음
좆또 해주는것도 없음 마사지니 뭐니 다 추가요금 줘야 하고 그냥 밥 간식 넣어주는거 말고 해주는것도 없음
그리고 2주 꼴랑 있는건 의미가 없음
육아 ㅈ빠지는게 100일 그니까 14주 가량인데 2주 꿀빨자고 400이상 꼴아박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어차피 맞을 매 빨리 맞고 익숙해지는게 나음
어차피 모쏠아다로 다 뒤져버릴 일베충 새끼들이지만
혹여나 결혼해서 조리원 갈 일 있으면 참고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