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

언제 베게 딸딸이 한번 맘 편하게 쳐보나?

일주일 간 열심히 새벽기도 다녀오는 사람에게

저렇게 상처줘도 되나

갑자기 무슨 갓난 애기 우편함에 왜 나와있고

무슨 겨드랑이 냄새를 맡고 참 비참하네 현실이 이게 뭔가

아무리 죄가 많은 정준영 이라도 사람에게 해야할 일들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이 있는건데

너무하네

낮잠좀 자자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