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범이 1년이 넘도록 대행체제를 유지하는 이유가 머겠냐?
두가지 아니겠냐?

첫째는 이 정권의 자신감 부족이다.
범죄재판을 몇개를 받고 있는 자가 대ㄸ령이 되어 앉아 있으니...
언제 재판이 재개되서 자리에서 쫓겨날까? 노심초사하는 상황인데...
제2의 윤석렬 검찰총장의출현이 두려운게지...
감당불가 잖겠써~!!
ㅎㅎ

둘째는 충성경쟁을 계속 유도하고 있는게제ㅣ
이른바 개목거리를 채우지 않고 개들을 풀어 놓고
온 동네를 헤집고 다니면서 쥐나 고양이나 아무넘이나 물고 뜯는걸 지켜보는게지.
저러니...온통, 특히 견찰들이 광견처럼...날뛰는 꼬(?)올을 살피고 있는게지.
내가 더 잘 물어띁는다는 충성경쟁을 지켜보고 있는 게지.
개 목꺼리를 들고 설치고 있으며서
"그래 너가 내 푸들이로구나."를 찾고 있는게지.
ㅉㅉㅉ

결국, 저러다가 정권이 다가도록 지들이 검총종 견총장 다 하면서 득재를 꿈꾸고 있는겢.
아서라, 지발등을 찍으면서 나날이 지지율이 나락을 가고 있다.
30%대까지 떨어졌는데도...
여전히 권력에 취해서 헛발질을 하고 있는데...
뒈도 않을 도둑놈들 2중심리에 너그도 힘들것따~!!
ㅉㅉㅉ

곧 이제 회복 불가능한 나락, 20%대를 보지않켔써~!!
아님 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