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 전 내 한몸만 걱정하면 될 때도 바쁘고 힘든데

연애하면 여자친구 걱정까지 해야함 이건 뭐 어쩔 수 없지 모든 남자가 느끼는 공평한 짐이다

근데 애를 낳았는데 딸이다? 씨발 나 뒤질때까지 걱정이라는 고통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리고 자식이 실수하거나 말썽부리거나 양아치짓을 하면 그게 아들 보다 딸일 경우 100배는 실망스럽고 열받는다

 

행복을 위해선 무조건 아들 키워라 아들은 걱정도 덜하고 도움이 된다

내가 일하러 가거나 없을 때 엄마를 도와주고 지켜줄수도 있고 내가 무거운거 들 때나 힘든 일할 때도 도움되고 결혼해서 내보낼 때도 괜찮음

 

딸을 좋아하는 새끼는 높은 확률도 개좆병신이거나 변태새끼임

5060스윗한 중년들이 그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