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본성이 그렇다 어쩔수가 없다

사람은 조건없는 호의가 계속되면 그걸 당연한듯 생각하고 곧 그게 본인의 능력이고 권리라고 착각하게된다.



그게 사람이다

군대에서도 느꼇을꺼다

후임한테 군기안잡고 아무 터치안하고 편하게해주고 한없이 잘해주기만 하는 선임을 존경하고 따르는가?

전혀 아니다.


후임들이 존경하는게 아니라 걍 호구로 보고 만만하게 생각한다

군대에서 괜히 군기잡는게 아니다

호의는 주는사람이 힘과 권위가 뒷받침될때 비로소 호의로 받아들여지는거다

그렇지않으면 그냥 개호구취급 당할 뿐이야


수많은 사례가 증명하지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