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피드 댓글 중에

"어쩌다 돌아가셨나요?"

적힌 거 봄.

이거 보고 내가 씨발 지금 꿈을 꾸나 생각했음.

물론 좆귄 장례식에선 묻는 게 맞음.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