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론에서 회자되는 지지율,

저거 좌파 내에서의 지지율이거든.

우파진영은 철저히 배제한 지지율임.


여론조사기관 예전에 살자당한 뒤로 통제한건데,

그 뒤로 쭉 우파진영은 내던지고, 극성좌파진영 내에서의 지지율임.

그것도 중도도 거의 없고,


그런데 극성좌파 내에서도 리재명을 거의 병신취급한다는 거임.



그 근거는 부동산과 주식.. 심지어 ETF 선동까지 쳐 한 게 리재명인데,

그리고 부정선거 이슈 까지 터지고 올공 민주화 항쟁이 지금 이순간도 지속되고 있는 마당에



좌파의 정치인 입장에서는 이미 적와대 좋은 자리와 국회 뺏지는 리재명 성남 조폭새끼들에게 다 퍼주다시피하고

그것에 분개한 좌파의 민심은 거의 최악 수준임.


나라를 위한다기 보다는 리재명 이 새끼가 지 식구들만 챙기고 노골적으로 병신질 쳐하니

다 내치는거임.


리재명이가 지금 30% 중반, 40% 초반이라는데, 그것도 다 구라임.


실제 리재명 좋아하는 국민들은 길가다가 물어보면 찾기도 힘듦.

리재명의 실제 지지율은 10%대임.


리재명의 최후 마지노선 지지율 성분을 분석해보면,

짱퀴, 북녘돼지추종자들, 정신병원에 있는 정신병자들, 살해범들, 리재명 정부와 이권관계에 있는 병신들, 성남조폭들, 뇌없는 전라디언들, 티비가 진리라고 생각하는 분석력이 없어진 브레인포그 현상에 쩔은 병신좀비 일부국민들...

해서 이것들은 최후의 마지노선이라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