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에 다친 기억들 다 잊은 아메바들. 

조갑제의 박정희를 버리고, 그 기억을 되살리자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주의 자체. 

지금, 글러버린 세대가 자신의 글름을 미래에 전파하는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