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라는 핸디캡을 가지는 순간
온 세상이 불만처럼 보이고 느낄 거임

그러다가 자기도 모르게 화가 많아지고 부정적으로 밖에 안보이고
내면이 썩어 문들어지면서 개 젖같은 악마가 생김

자꾸 그런새끼들한테 오냐오냐 해주면 안됨

장애인을 위해서 불편하니까 이래야된다 저래야된다
한없이 잘해주면 그게 권리인줄알고 
내면에 썩은 악마새끼가 나오면서 기어오름
일반사람들보다 더한게 장애인 이 개씨발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