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종을 앞둔 차량의 할인을 기원하는 백수 뚜벅이에 저소득 썩차 오너들의 낮은 자존감을 유튜버 렉카들이 충족시키며 조회수를 뽑으면서 생계를 연명하는 건데 현기차는 박정희와 정주영 시절부터 군수체제를 염두해 키운 사실상의 국영기업이고 록스타(K-111)와 레토나(K-131)를 이어 신형전술차량(K-151)엔 모하비 3.0 디젤엔진이 탑재되었듯이 특히나 한국에선 디젤차량이 완전히 사라질 수가 없음.

단종을 앞둔 차량의 할인을 기원하는 백수 뚜벅이에 저소득 썩차 오너들의 낮은 자존감을 유튜버 렉카들이 충족시키며 조회수를 뽑으면서 생계를 연명하는 건데 현기차는 박정희와 정주영 시절부터 군수체제를 염두해 키운 사실상의 국영기업이고 록스타(K-111)와 레토나(K-131)를 이어 신형전술차량(K-151)엔 모하비 3.0 디젤엔진이 탑재되었듯이 특히나 한국에선 디젤차량이 완전히 사라질 수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