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적인 관계나  공적인 미팅, 사적인  친구 만남 에서

좆을  찾거나  존나게  좆나 를 섞어서  말하는 거를

직접 들어보기도 하고  제 3자 대화를  보기도 했는데

분위기가  편해지기보다  괜히  썰렁해짐

난  앞으로도  어느  누구와  대화를  하더라도 좆이나

존나게는   사용하지  않을려고

남은  인생  엄하게  찢재명  처럼  살 필요는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