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말도 다정하게 하고 웃음 짓고 머리깎으러 갈때마다 나도 행복해진다

 

귀여운 여우같다
나이 차이도 많이 나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설레네

 

이런 감정 잊고산지 오래였는데 .. 10년전으로 되돌아간 느낌이야

 

담에 방문할 때 뭔가 선물 가져다줘야겠어

 

정장입고 꽃다발 준비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