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넥스트레이드 본사 모습. 연합뉴스
내년 1월 도입 유력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가 프리마켓 개장 직후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가격 급등락을 막기 위해
'시가 단일가매매' 도입을 검토한다.
최근 SK하이닉스가 단 한 주 거래로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개장 초 가격이 크게 흔들리는 일이 반복된 데 따른 조치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프리마켓 시가를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정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82818441435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