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산사태는 2차붕괴지 이며 무너지지않은 산중턱에 있는 홍수및 재난 감시 시설에 중국 공무원이 상주함

감시시설  설치 목적은 2019년 네팔 중국간 홍수 재난 감시및 위험통보를 하기로 협정된데따른 시설임

하지만 산사태 발생후 수백만톤의 쇄설류가

하류를 따라 네팔협곡으로 밀려내려 가는걸 똑똑히 인지 했슴에도 중국은 네팔에 그어떤 경보나 통보를 하지않음

이곳에서 8킬로미터 떨어진 하류 지역부터 민간인 거주 마을임 산사태로 생긴 쇄설류가 내려오는 동안 협곡 주변의 흑과 바위를 쓸고 가면서 수천만톤의 쇄설류로 불어나고 무게가 기하급수 적으로 불어나며 부엉이 바위급 중력의 영향을 받아 더욱더 빠르게 밀고 내려가서

마을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알지도 못하고 쓸려나감

경고와 통보만 제데로 됐었어도 쇄설류 홍수가 8키로미터 내려오는 동안 모두 대피가 가능했다는 외신과 세계 전문가들의 동일한 분석임

그야말로 개죽음 당한거임

호수로내려간 쇄설류는 더더욱 커지면서 네팔 남북을 136키로미터 가로질러 인도까지 밀려내려감

희생자 대부분은 2차 산사태 지역과 8키로 미터 떨어진 하류 네팔 마을 주민과 마을에서 트래킹중이던 외국 여행객들이 대부분임

 

중국은 협정 준수 하지않아 발생된  이모든 희생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고 외신들이 한목소리로 주장하고 있슴

 




 

천멸중공은 지구인류 모두의 절대적 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