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서 집회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남 조선 인민공화국 인민들은
좌익주사파세력들이 광우병 선동같은 저급한 선동에도 적극 호응하면서
왜 6.3 부정선거 잠실 개표소 투쟁은 철저히 외면하는 거냐?
보수세력이 하면 부정선거 이고
좌익주사파세력이 하면 부실선거?
부정선거도
좌익주사파세력들의 부정선거는
차칸 부정선거냐?
만약에 박근혜 윤석열 정권에서
강남이 아닌 강북이나
호남에서 이런일이 터졌어도
남조선 인민공화국 인민들이 지금처럼 외면했을까?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당 좌익주사파세력들은
짐실 개표소 시위에 대해서
재선거 수용도 아니고
그렇다고 잠실 개표소 시위 진압도 아니고
아예 상대도 하지 않고 무시하겠다는 전략으로 나오고 있다.
남조선인민공화국 인민들과 언론은
보수정권때는 무슨 사안만 터졌다하면
대통령보고 무슨 말이라도 해보라고 윽박지르더니만
왜 이재명 보고는 6.3 부정선거에 대해
무슨 말이라도 해보라는 말은 왜 안하냐?
남조선인민공화국 인민들과 언론은
보수정권이 만만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