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등 한개있는거 지나가면 칠흙같은 어둠 뿐인 곳인데
그 새벽에 여자가 핸드폰 플래시켜서 저기 안에 기어들어가서 폰으로 비추며 밧줄매달고 자살? 걸어갈수도없고 고개숙여들어가야함
남자여도 무서워서 새벽엔 저기 안들어갈거고 밝기도 낮은 핸드폰 플래시로 비추며 밧줄걸기도 빡셈
관리가된 야자수나무 줄기는 가지치기하니까 단단한데 저긴 관리안된 야자수나무라 가지가 부러진다함
그리고 저기 옆에 텃밭인데 텃밭주가 병충약 치러 한번 갓엇다며?
gpt에 물어봐도 여름철 동물 시체 썩은내가 반경 400m 안에서는 악취가 난다는데
텃밭하고 50미터도 안되는곳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