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노무노무 오래 하다 보니 관리를 하나도 못하고 살아서 지금은 거렁뱅이처럼 보인다 게다가 매끼 라면으로 떼우니 선풍기 어저씨가 되어버린 듯 참고로 이 친구는 우리 동창 중 가장 잘 생긴 친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