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좀 잘하지... 그때 완벽하게 했으면... 여단장 바로 됬을건데...

손에 피 안묻히고 어떻게 나라를 바꺼... 그때 반국가세력들을 모두 잡아 일망타진 하였다면..

역사는 승자의편에서 쓰여지는게 이치인데...

그럼 지금의 판새들은 반국가세력들 줄줄이 엮어서 재판하고 있을건데... 안그냐?

찢재나.. 유튜브 털보같은애들이 재판받고 있겟지..

원래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지 않음.. 권력과 승자에 의해 해석되는게 법임..

만인에게 평등하게 법이 쓰인다면 그건 진정한 법치주의 민주국가인거임..

그 법치주의를 바로세우는 힘은 바로 민주시민에게서 나오는 에너지이며 바로 올공에서 정의를 위해

처절히 외치는 사람들이야 말로 진정한 민주주의의 원동력이라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