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기본적으로 '술'이 없으면 인간관계를 하지 못한다.

인위적 도파민을 주입해서 배신이 난무하는 사회에 대한 경계심을 누그러뜨리지 않으면

인간관계라는게 성립될 수가 없다. 


그래서 한국인들은 '친해지려고' 술을 마시지, '친해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한국인들이 서양 사회에 가서 적응하지 못하는 이유이고 

한국 사회가 의리, 명예, 신뢰라는게 없는 이유이다(한국인들은 술 마실때는 호형호제지만 술이 없으면 갑자기 서먹해지고 남이 되어버린다. 즉, 억지로 인간관계를 유지한다. 그 이면에는 이해관계, 이익관계, 이득, 정치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해관계가 틀려지면 배신하고 버릴 수 있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3줄 요약

1. 조선인들은 친해지려고 술을 마신다. 

2. 이런 문화로 조선인 사회에서는 의리, 명예, 신의를 찾을 수 없다.

3. 한국 사회에서 진실되고 제대로된 사람들은 도태되어 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