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영화들도 보시면 강제로 인물에 초점을 맞추고 배경이 흐릿하게 처리되는 아웃포커싱도 많이 쓰구요
배경 디테일을 크게 요구하는 장면은 많지 않아요.
충분히 CG로 대체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디즈니,마블 영화들이 다 이렇게 만들어지는데
관객은 인물에 몰입하면서도 현실에서 구현하기 힘든 웅장한 세계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이 분야의 엔지니어 육성이 정말 절실한 상황입니다.
또한 배우는 한 자리의 블루스크린에서만 연기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러한 촬영 기법이 이제는 취미로 영화를 제작할 분들에게도 충분히 적용이 되는 환경입니다.
다만 경험이 적을 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