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30대 경찰이 헤어진 20대 전여친에게

만나달라고 하루100통 전화연락에 문자협박.

부모님 집근처까지 배회..피해자 전여친이 

경찰민원 과 고소까지 했으나 

내부 전라도 경찰에선 우덜식 감싸주기로 

"잘 타이르겠다. 오해가 있다. 다리를

놔 주겠다.(잘 얘기했으니 다시 만나봐라) " 

2차가해질  떨어서 고소했더니 

 접근 금지 3차례받아도

전라도 법원이 또 우덜식 으로

가해자 경찰 직무배제 될까봐

벌금90만원 처분 때림

(공무원이 벌금 100이상 나오면 공무원 짤림)

 

전라도 = 캄보라도  

전라디언 = 캄보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