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박근혜 대통령께서 움직이셨다.

 

국민의 힘 연찬회에 참석해서 크게 3가지를 말씀하셨는데 당내 단합을 강조하셨고 경제상황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것이 실제 경기라며 정부의 수치로 자랑하는 자화자찬을 비판하셨다. 그리고 실질적인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한미일보와 요즘 호남일보인지 의구심이 드는 truthdaily에서 보도를 하였고 조선일보에서도 귀퉁이에 단신으로 보도하였다. 

 

요즘 행보를 보면 조선일보가 내용도 부실하게 다룬 것에 그러려니 할 수 있다. 그런데 댓글을 보다 깜짝 놀랐다. 이제 조선일보를 보는 사람들이 우파나 보수가 아니었다. 좌파신문에서나 봄직한 글들이 난무하다.  추천수도 충격적이다. 

 

이제 조선일보는 보수우파의 신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