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숨은 민국이 기대고 있는

유일한 언덕이다.

그 언덕에만 기대면 도덕성도 정당성도

정통성도 저절로 확보되어

무능함도 반역도 다 확보되어 다 덮힐줄

알았겠지.

이진숙 의원의 대한민국 국회의원 토론회는

시작이 아니라 끝물에서 더 중요한 것이지요

토론회가 한 구절이라도 두려워

어쩔줄 모를 정도로 이미 5.18 진실이 다 나와

버려다.

 

버스로 군인들을 갈아 죽이고

무기고는 왜 털었고

장갑차는 왜 탈취해 몰고 다녔고

도청에 폭약은 왜 설치 했고

교도소는 왜 털려하려 했고

방송국은 왜 불태워 버리고 

관련자들은 북으로 가거나 다녀오거나

내통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건지

 

5.18 책 저자 황석영의 윌북과 김일성 찬양은

민주화와 어떠한 관계가 있고

윤한봉은 미국에서 친북적인 활동으로

자유 민주주의와 어떠한 관계가 있으며

윤기귄은  북으로가서 왜 안돌아 오는것인지

 

도대체 유공자는 왜이리 많고 

더 점점 많아 지는지

숨은 민국이 국회를 점령 하였지만

요즘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커밍 아웃도

자주 있다

숨은민국 국회의원들은 사상누각에서 벗어나서

그만 기대고

대한민국에 투항할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