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일만에 백골로 발견되었다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자살로 위장해서 타살에 의한 범행 수법을 숨기기 위한 목적이 분명하다

국과수에서 백골 시신에 칼을 쓴 흔적이 있는지 분석해봐야 한다

칼을 쓴 흔적이 있다면 제2의 오원춘 사건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