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돼지같은 외국인년이 내 뒤에서 신발 밟아서 벗겨질 뻔했는데
쳐 웃으면서 올라 가는데
진심 제주도로 보내고 싶더라
알바 끝나고 다시 집에갈 땐
어떤년이 내 신발 뒤에서 밟아
벗겨졌는데 얼굴 가린채 도망가더라
오늘은 부처님의 마음이 필요하다이기
지하철에서
돼지같은 외국인년이 내 뒤에서 신발 밟아서 벗겨질 뻔했는데
쳐 웃으면서 올라 가는데
진심 제주도로 보내고 싶더라
알바 끝나고 다시 집에갈 땐
어떤년이 내 신발 뒤에서 밟아
벗겨졌는데 얼굴 가린채 도망가더라
오늘은 부처님의 마음이 필요하다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