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 앞에 한없이 작은 인간은 그저 버려진 나뭇가지와 다를바없구나

지구는 또 한번 종말을 준비하는 것처럼 

조금씩 조금씩 아프다고 알리는것 같다.

아픔이 커질수록 걷잡을수도 없겠지

 

우리는 그저 주어진 시간을 잘 쓰는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