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모르는 겜이면 몰라

 

고딩때 열심히하던거

 

 

아마 클래식 초창기 아즈  대기열 1.5만 찍엇던거 같은데

 

중렙존 가면 추억의 필드쟁하고

 

그이후 중렙존도

 

서로 얼라호드 서로 퀘 겹칠때

 

새벽 삘받아서 밤새도록 pk뜨는 추억도 있엇고

 

 

 

만렙이전 그 뭐냐 월드드랍으로

 

확률 극악으로 진짜 쓸만한 아이템도 종종나오고

 

 

 

 

나 기억이 10년은되서

 

그 조던의 지팡이엿나? 만렙전까지 법사가 쓸만한거

 

 

 

 

귀속전에 그거 드랍보고

 

다른아저씨가 현금 5만원에 산다고햇엇는데

 

 

 

 

응조까 나도 지금 즐겜 파밍 추억 5만원에 안팔아

 

 

 

 

만렙까진 정말 재밋게 햇엇는데

 

이제 만렙되고 그 공대다니고

 

다시 반복하다보니 체력 갈리고 투기장 노가다 힘들고

 

 

 

 

그래도 만렙전 와우 클래식이 최고의 게임이엿다

 

 

 

 

나만 그런거아니고 그때 추억에 젖은 아재들도 많아서

 

퀘 타입 겹치면 서로 30분 기다려도

 

다시 같이하러가고

 

하루 8시간은 한거같은데

 

 

 

이제 다시는 나도 노인되서 못하겠다

 

 

옷라인 게임중 가장 즐거웟던 추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