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KTX 휠체어 도움받고 인사 안 해” 박위 이번엔 ‘노룩패스’
3.jpg “KTX 휠체어 도움받고 인사 안 해” 박위 이번엔 ‘노룩패스’

저렇게 역무원이 잘 올려줘도 고맙다는 인사 하지도 않고, 그저 카메라를 향해 손만 흔들고 들어감.

저 역무원 고개숙여 인사하는데도 쌩까는 거 봐라.

저딴 새끼가 1500만원짜리 강의를 하고 다니고, 그걸 지자체에서 세금으로 준다고?

미친 개한민국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