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허리가 그렇게 아팠는지 모르겠다
25년 여름 에는 진짜 많이 아팠어
정말 사람들이 날 싫어 하나? 그렇게 아픈데도 낄낄거리고 괴롭히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날 정작 도와주려는 사람들은
한 명 도 없었다
슬프네
내가 무슨 죄가 그렇게 많아서 사람들이 날 그리 싫어 하는지 정말 힘들고 궁금하다
왜 그렇게 까지 대해야 하나
아무리 그래도 사람인데
아무리 그래도 하나님 안에서 살아보려고 하는 사람인데
그렇게 까지 아픈데도 낄낄 거리고 무시하는 태도
윌로우 브록 몰 앞에서 휘어진 다리 내세우면서 낄낄 거리던 동양 여자애 와 남자 둘
가슴이 아프다 사람들이 진정으로 날 위해주지 않는다는게
진심으로 상처를 주려고 한다는게
진심으로 내 마음을 다치게 하려는게 보이는데
이 걸 어찌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