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먼저 떠오르는 거 같아
내가 뭐라고 애기할 시간을 놓치는거 같아
어제 집앞에 누가 나타났을때 가만히 생각하고 넘겼어야 하는데 이런게 부족했어
또한 머리 자르는데 앞에서 인도 애 데리고 왔을때 Motherfucker 아니면 뭐라고 얘기를 했어야 하는데 그 당시에는
Fear 가 공포 두려움 이런게 자리 잡았던거 같아
앞으로는 좀 더 조심 할수 있을까
동일한 케이스 인데 좀 앞으로 어디가도 미리 조심 하고 있어야 하나 정말 이러기 싫은데
근데 아무리 내가 조심을 해도 메트로 타움 히로시마 같은 경우는 도저히 어쩔수가 없는 경우이잖아?
피할수가 없어
누가 3층 에서 일본? 여자애들이 뭐라고 하고 밑에서 히로시마 T Shirt 를 입고 있으면
내가 아무리 난다 긴다 해도 막을 도리가 없어
그런 놓치는 부분은 어쩔수 없다고 치지만 내가 막을 수 있는 어제처럼 집 앞 이라던가 백인 금발
그리고 헤어 머리 깍는데 앞에서 애들 데리고 온다던가 두려움 이 앞서지만 이런건 한 번 주의 해볼 수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