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물려있거나 투자 못할 상황에선
정말 좋아보이는 종목, 진짜 올라갈 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
그게 바로 어제까지 존나 보던 LS ..
근데 오늘 장 시작하자말자 찔끔찔끔 오르길래 살까말까 살까말까 정확히 518번 고민하다
'아이 씨팔 부동산 리츠 배당 받고싶다!!' 라는 발정마냥 욕구가 치밀어서
타이거 부동산 리츠를 매수했음.
그 후부터 LS 쭉쭉 오르더니 7%가 오르더라.
내가 인버스 6천만원 손절친 이유도 차트보니 무조건 오를것 같더라.
그래서 손절 쳤는데도 매수를 못하겠더라.
내가 코스피 5800인가 쯤 손절 쳤는데 9300까지 가더라.
그 때 꼬잘햄이 여러 종목 추천해줬는데 살까말까 살까 말까 정확히 6974번 고민만 하다
결국 매수 못했다..
그러다가 매수한게 엉뚱한 아모레퍼시픽... 13만원에 샀는데 95000원까지 씹운지하더라. 씨팔
이게 끝이 아니다.
아모레가 반등해서(2달 물려서 존버) 13만와서 130100원에 매도 했는데(2%익절), 팔자말자 지금 15만원 갔다.
그 때 아모레 팔 때, 하닉삼전 운지해서 하닉이 130만일땐데, 살까말까 고민 존나하다 못샀는데
저녁에 최태원이가 49억? 매수하더니 다음 날 삼전하닉 상한가 가더라
니기미 난 진짜 왜 이렇게 반대로만 갈까?
살고싶다. 살고싶다..






